마오.

간만에 갱신이군요. 큼.;
뭐, 사실 키미키스 pure rouge는 2화만에 내려왔심다만.
쬐끔 기대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네토라레도 아니고.

by 텐타클 | 2007/11/16 17:56 | Illust | 트랙백 | 덧글(3)

07.10.17 잡담.

이전 한글화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풍래의 시렌을 플레이.
무어, 즐겁게 시작한 것 까지는 좋았는데… 강제 세이브 사용하며 팍팍 진행해서 1회차에 본편의 엔딩을 봐버리니, 정작 본편보다 즐길만 하다는 숨겨진 던전의 개방 이벤트가 어떻게 해도 발생하지 않더만요. (….)
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지를 고민하다 공략을 보니, 어차피 애써서 +99의 무기나 숨겨진 무기따위 만들어봐야 던전엔 들고 갈 수도 없고, 애초에 본편에서 필요한 것도 아니라는걸 알고는 그대로 접어버렸습니다.
일단 본편은 클리어했다지만… 게임에서 이렇게 어정쩡한 기분을 느낀 것도 처음일 듯.

역전재판 3를 플레이.
이쪽은 한글화 중단 소식이 보이길레 번역본 봐 가면서 대충 건드려봤습니다… 랄까 그냥 번역본 읽은 셈입니다만. 제대로 플레이한게 아닌데도 참 재미있게 했군요.
역시 한글로 해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쩝쩝.


또 오랜만의 갱신입니다.; 10월 초부터 한동안 환절기 감기랑 놀아주느라.
감기 자체는 그리 심한게 아니었지만 그것도 한 1주일 계속되니 돌아버리는게 느껴지더군요. 덤으로 요즘 살짝 맛이 가있었던 것과 맞물려 감기가 나은 후에도 우울증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텐션이 바닥을 때리질 않나.
누가 한 2개월 만이라도 시간 좀 감아주면 좋을텐데… 이래저래 난감하군요. (´_`)

by 텐타클 | 2007/10/17 21:52 | Talk | 트랙백 | 덧글(2)

생존신고.

옷쓰. 상태불량 촉수임다.
이야아── 그간 안 바뻤던 듯 바빴던 듯 안 바쁘지 않은 것도 아닌 듯한 기분이 들지않는 것도 아닌 듯한 기분이랄까… 최근 왼쪽 어깨가 왠지 좀 뻑뻑한 것 외엔 특별히 어딘가 심하게 아팠던 것도 아닌데, 어쩌다 보니 한 달 이상이나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쓰고 있었군요.
간만에 밸리를 둘러보니 군생활 중이신 분들 보다도 관리가 안되고 있어서 쬐끔 반성중임다.;

뭐라해도 요 한달간 약속은 날짜나 시간을 착각하지, 외출할 땐 지갑을 잊어먹고 나온걸 뒤늦게 알고 되돌아가지, 물건을 사려다 지갑에 돈이 없는걸 카운터에서야 깨닫지, 결국에는 새 안경이 필요한걸 한 달이나 계속 잊어먹는 등 정신적으로 완전히 나사빠진 상태라. : p
아무튼 정신 좀 차리려고 노력 중인 나날이로군요. 윽윽윽.

by 텐타클 | 2007/10/01 21:44 | Talk | 트랙백 | 덧글(0)

07.08.27 잡담.

하드 날려먹을 뻔 했심. 이──하. (….)
요 수년 하드 두개가 차례차례 사망했던지라, 며칠 전 느닷없이 PC가 재부팅되면서 그대로 먹통이 되었을 땐 대 패닉이었습니다만…… 지인네 화실에서 어떻게 대충이나마 복구를 할 수 있어서 천만다행이군요. (´_`;)
뭐, 그럭저럭 2년 가까이 묵은 윈도우였기도 해서, 지난번 한글화 작업 때 깔아둔 대량의 폰트라거나 이런저런 잡다한게 포맷으로 깔끔히 치워진건 좋긴 한데.;

ALL AROUND TYPE-MOON 아넨엘베의 하루, 들어봤슴다.
타입문 팬으로써 평범히 즐겁게 들었군요. 무엇보다 나카타 죠지 아저씨의 열연이 참… 액카나 제로 네타는 보지를 않아서 알 수가 없었습니다만.
외에는 솔직히 좀 어떨까 싶었던 사카모토 마아야의 료우기 역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던가, 코시미즈 아미의 카렌 연기가 꽤나 의외였군요. 솔직히 코시미즈라면 츠카모토 텐마밖에 생각이 안났던지라. (….)

한동안 잊어먹고 있던 슈로대 J를 재개.
조금 하다 귀찮아져서 던져두고 있었슴다만… 역시 귀찮군요. ( ;'') J는 '기체는 별 다를게 없는데 숫자가 많은' 팀들이 너무 많아요. 시작부터 등장하는 나데시코가 5기에 기본이 3기 이상이니. 결국 주인공과 단쿠가에 몰아주기로 가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출전작이라도 좀 좋아하는 것들이면 좀 즐거울텐데….;


하도 더워서 비라도 좀 안내려주나… 했더니 마침 한바탕 내려준 것 까진 좋은데, 금새 그쳐버리고는 습도만 올라간 채 무풍상태 돌입입니다.
누가 좀 살려줘어어억. orz

by 텐타클 | 2007/08/27 17:46 | Talk | 트랙백 | 덧글(7)

여름이다 보니…,

군것질은 거의 안 하는 촉수도 아이스 생각이 자주 드는 구만요.
…덥고 귀찮아서 마감질은 패스. (널부럭)


교훈 - 안 하던 짓은 그냥 하지 말자. (….)
왠지 점점 양 갈래로 땋거나 묶은 머리모양이 좋아져서. 좀 수수한 옷에 양 갈래면 짤없이 크리티컬.
게다가 요즘은 특히 중학생 근처가 좋더군요. : D

그나저나 최근 더워서 더워서… 기력도 없는데다 뇌는 반쯤 녹았는지 멍하니 있다 보면 별로 하는 것도 없이 시간이 가버리니 원.
비라도 좀 안오려나아…….

by 텐타클 | 2007/08/21 02:58 | Illust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