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예정이 좀 당겨져서─.
내일 이사갑니다. orz
기어코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이사로, 새해의 첫 날은 이사 후 정리로 보내게 되다니.
정말 돌아버리겠다는 말이 이렇게 리얼하게 느껴지는 것도 드문데. 으음.
아무튼 내년에 또.
기어코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이사로, 새해의 첫 날은 이사 후 정리로 보내게 되다니.
정말 돌아버리겠다는 말이 이렇게 리얼하게 느껴지는 것도 드문데. 으음.
아무튼 내년에 또.
# by | 2008/12/30 14:5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