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

예입. 아직 살아있는 텐타클입니다.
이래저래 우환이 계속되서 블로그는 들리지도 않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1년 남짓한 사이 이사만 4번. 덤으로 한번 더 예정 있음.
빚지고 도망다니는 것도 아닌데 지금 뭘 하고 있는건지 저 자신도 잘 모르겠군요. 뭐든 좀 해결된 것도 전혀 아니고, 여전히 힘든 상황입니다만 블로그를 완전히 잊어먹고 있던게 생각나서 부랴부랴 컴백.

그다지 새 술이 어쩌고 하는건 아니지만 기존 글들은 전부 삭제.
덧글 남겨주셨던 분들께는 그저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얼핏 보니 그간 이용약관 관련으로 문제가 생긴 듯 싶어 이참에 이사할까 싶기도 했지만 딱히 생각나는 곳도 없고. 간단하게나마 홈페이지라도 다시 열어볼까 싶기도 합니다만… 우짜쓰꼬 우짜쓰꼬.

무어, 이전이랑 그리 변한 곳 없이 대충대충 굴려갈 듯 합니다만,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by 텐타클 | 2008/12/16 16:2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tmfactory.egloos.com/tb/47794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Escornith at 2008/12/17 14:55
헐.. 정말 간만의 포스팅이네요.
이사를 4번이나 하셨다니, 전에 갔던 집과다른곳에 살고계시겠네요.
이쁜그림 계속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_+
Commented by 텐타클 at 2008/12/20 01:11
어잇쿠, 이쪽이야말로 눈보신 잘 부탁.
한번씩 들려서 그간의 자네 그림 둘러보고 있네. +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