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0일
재활훈련 중.

실은 이전 사용하던 PC가 완전히 사망해서 새로 들여온 녀석이 전보단 약간 파워가 있답시고 좀 욕심내서 평소보다 큰 사이즈로 작업을 들어갔더니, 이게 손에 슬어있던 녹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현재 총체적 삽질 필드가 발생 중.
누가 나 여기서 좀 꺼내줘어어.
뭣보다 밑그림 근처에서나 좀 파워가 올라간게 느껴지지, 채색 들어가서 레이어만 좀 늘어도 애가 힘들어해서 원.
차라리 9로 옮겨가면 좀 나을까도 싶었지만 브러시는 6보다 가벼워도 메뉴만 건드리면 캔버스가 깜빡거리는 문제는 여전한지라 결국 이번에도 환승은 포기고. 이래저래 골치아프구만요오.
# by | 2008/12/20 01:02 | 그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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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을 보고싶어요.~!
페인터 팔레트 엄청 넓은데요? 참고중
모니터가 달랑 19인치니 팔레트의 숫자라던가 잘 안보이지만. orz
뭐… 완성은 내년에나. ;=_)